로그인 | 회원가입 |
> 부인회뉴스 > 자서전 및 보도자료
어식백세 전국 수산물 요리대회 개최
2017-01-06 09:42
2016년 수산물 소비촉진 요리대회 개최 후 보도자료(20161205) 한국부인회.hwp(120.00KB)

 

 

어식백세 전국 수산물 요리대회성황리에 개최

대상 광주광역시 이정순 주부 <새우와 오징어와 낙지 전복을 품은 돔> 차지


 

123일 토요일 2시부터 한양대학교 생활과학관에서 전국에서 올라온 1차 레시피 심사를 통과한 30팀이 참가하여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수산물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홍보하는 <어식백세 전국 수산물 요리대회>가 열렸다

 

이번 <어식백세 전국 수산물 요리대회>54년 전통의 여성단체소비자단체인 ()한국부인회총본부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수산회의 후원으로 개최하였으며

최근 고등어 미세먼지 논란 및 콜레라 발생,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여파 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함께 다양한 수산물 요리법을 발굴홍보함으로써 수산물의 수요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요리대회에는 1차 레시피 심사를 통과한 30팀이 참가하였으며,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에는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가정주부 이정순씨가 <새우와 오징어와 낙지 전복을 품은 돔>이라는 제목의 신선한 수산물을 재료로 맛과 열정을 담은 수산물 요리를 보여주었으며, 한국수산회장상은 <새우추러스>를 창의적으로 선보인 대구광역시 김준협 학생이, 심사위원장상은 전남 지역 가정주부 오미정씨의 독특한 향토음식인 <순천만 짱뚱어탕>, 회장상은 경기도 지역 회사원인 정찬희, 최주강팀의 신세대들의 입맛을 겨냥한 <새우버터조림, 마늘관자볶음>이 차지하였다.

 

해양수산부장관상이 주어지는 대상을 비롯, 다른 모든 입상작들은 요리관련 사이트 및 요리책자 등을 통해 전국에 홍보하여, 우리 수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보급하고 수산물 소비촉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