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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총본부 쇠고기등급제 개정교육 실시(9.26)
2019-09-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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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인회총본부 ( 회장 남인숙 ) 9 26 일 송파구 회원 70 여명을 대상으로 쇠고기등급제 개정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교육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 R&D 본부 남건 본부장은 한우의 역사적 배경 및 영양학적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쇠고기 자급률이 36.4% 에 불과하기 때문에 농가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부위의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쇠고기등급제가 개정되었음을 설명하였다 .

 

특히 2019 12 월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쇠고기 등급제는 기존보다 마블링 ( 근내지방도 ) 함량기준을 완화하여 농가의 한우사육 비용을 낮추고 소비자 가격을 인하 할 수 있는 기대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은 쇠고기 등급제 개정을 통해 한우고기의 소비자 구매가격이 인하되고 건강을 위해 지방함량이 낮은 쇠고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에 큰 호응을 보였다 .

 

마지막으로 쇠고기등급제 인지도와 한우소비 행태에 대한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되어 소비자들의 한우에 대한 인식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